매일신문

김찬우의원 부인 소환 금품살포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선거와 관련, 조동호 전 영양부군수의 금품살포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검 영덕지청(지청장 이의경)은 4일 오후 한나라당 청송·영양·영덕지구당 위원장인 김찬우 의원의 부인 정모(65)씨를 소환 조사한 후 이날밤 늦게 귀가조치했다. 정씨 소환은 영양군수 후보 공천을 둘러싸고 수억원의 헌금설이 나도는 것과 관련, 사실 확인 차원에서 이뤄졌는데 검찰은 김찬우 의원의 소환조사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