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여자속옷 상습절도 30대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습적으로 여자 속옷을 훔쳐 온 30대 남자가 경찰에 검거. 대구동부경찰서는 6일 가정집에 들어가 여러차례에 걸쳐 빨래 건조대에 걸려 있는 여자 팬티, 브래지어 등 582장을 훔친 혐의로 김모(31.대구시 동구 신암동)씨를 입건.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여자 속옷을 보면 성적 흥분을 느껴 이같은 짓을 저질러 왔다는데 주머니에 여자 속옷을 넣고 다니다 검문 과정에서 꼬리를 잡히게 됐다는 것.

이경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