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사우스 클래식 골프
최경주(32)가 8일 미국 조지아주 덜루스의 슈걸로프TPC(파72. 7천25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벨사우스클래식(총상금 38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8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소니오픈에서 공동7위에 올랐던 최경주는 이로써 올 시즌 2차례 10위권에 진입하며 3개월 동안의 부진을 털어냈다.
데뷔 이후 8번째 10위권 입상.최경주는 버디 4개를 뽑아냈지만 보기 2개와 5번홀에서 트리플보기를 저질러 순위를 더 이상 끌어 올리지 못했다.
레티프 구센(남아공)은 예스퍼 파네빅(스웨덴)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올해 PGA 투어 대회 첫 우승을 따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