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납공간.이웃간 교류 활성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주택공사는 최근 입체형 수납공간설치와 이웃간 교류 활성화를 골자로 한 올해 아파트 설계방향을 확정했다.

주공의 올해 설계방향에 따르면 거주자 연령대와 소득수준, 지역위치 등 수요특성에 따른 다양한 욕구를 수용하기 위해 15개형 38종의 주택평면을 신규 개발하는 한편 부모세대와 1,2층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복층형의 3대 동거형 주택을 내놓을 예정이다.

또 소형주택의 수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방, 발코니, 벽면을 활용해 수납공간을 현재 실내면적 7%수준에서 15% 이상으로 늘리고 자녀방에는 2층형 입체침대를 설치, 공간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아울러 리모델링에 대비, 각 가구 내부에는 콘크리트 구조물을 일절 설치하지 않고 칸막이벽을 모두 경량벽체로 구성해 생활환경변화에 따라 내부구조 개조가 가능하도록 설계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