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이나 생일 또는 세일기간에 맞추어서 백화점측은 구매우대서비스쿠폰을 배달해준다.그러나 서민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다.
대부분의 구매우대 서비스쿠폰은 구입가의 5%정도를 할인해 주지만 사용범위가 제한돼 있다. 백화점 자매격인 할인점에서도 사용하지 못하고 식품, 귀금속, 일부 상품 등에도 사용할 수가 없다. 한마디로 백화점측은 사용하지도 못하는 할인권을 주고 인심썼다는 흉내만 내는 꼴이다.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이해 만들어 놓은 할인서비스가 오히려 소비자를 우롱하는 격이다. 백화점측이 구매우대서비스의 사용범위를 확대해 주면 좋겠다.
이애경(대구시 구암동)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