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7일 한미 외무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무장관과 콜린 파월 미국국무장관은 파월 장관이 중동순방 외교를 펼치고 있지만 오는 17일 예정대로 워싱턴에서 한미 외무장관 회담을 하고 미-북대화 재개를 비롯한 대북 현안 전반을 조율한다.

워싱턴의 믿을 만한 외교소식통은 14일 "파월 장관이 현재 중동순방 외교로 귀국일정이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최 장관과 파월 장관 간 한미 외무장관 회담은 당초 예정대로 17일 오찬을 겸해 열린다"며 "최근 임동원(林東源) 대통령 특사의 평양 방문을 계기로 북한이 미-북대화를 재개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함에 따라 한미 외무장관회담에서는 미-북대화 재개 문제가 집중 논의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