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대표팀 20일 대구평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코스타리카 월드컵 축구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20일 오후 4시부터 밤11시까지 월드컵 주변도로에 자가용 승용차의 진입이 통제된다.

대구시는 이날 관람객 수송을 위해 남부정류장~욱수동 5개 노선(일반 349 903 910 929, 좌석 549)과 범물동~욱수동 2개 노선(일반 403, 좌석 564) 버스를 증차하고 월드컵로 입구까지 운행하는 시내버스(일반 349 903 910 929, 좌석 549)를 경기장까지 연장 운행키로 했다.

또 25개 셔틀버스를 배치해 범물중~범물종점~월드컵 경기장 노선과, 월드컵로네거리~솔정고개삼거리~시지교~대구자연과학고~원경장식~시지중~시지고~대구자연과학고 후문을 운행하는 내부순환노선 등 2개 노선을 오후4시부터 밤11시까지 운행한다.

범물동과 경기장 주변에는 자가용 승용차 이용 시민을 위한 16개소의 임시주차장이 개설된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