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지하상가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은 중구 대신동 대신지하상가 전 구역을 금연건물로 지정, 30일까지 금연계도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5월 1일 금연건물로 지정·선포키로 했다.
시설관리공단은 지하상가 15개 전 출입구에 금연건물 엠블렘과 홍보현수막을 설치하고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 두차례 금연홍보방송을 실시한다.
또 오는 30일까지 금연계도기간중에 매일 두차례 상가를 순회하며 금연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담피를 피우는 사람을 계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330개 점포 입점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가 금연건물 지정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종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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