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구 국가대표 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경한(달성군청)과 김현주(충청하나은행)가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정구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김경한은 18일 경북 문경시민정구장에서 끝난 대표선수선발전 최종 결선에서 유영동(순천시청)을 2대0으로 꺾고 남자부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

여자부에서는 김현주가 1, 2차 결선에서 김서운(수원시청)을 각각 3대0, 3대2로 물리치고 대표로 뽑혔다.

대한정구협회는 선수강화위원회를 열고 남녀 국가대표 2명씩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