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교육청-폐교된 화당초등 예술체험장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교육청은 폐교된 천북면 화산1리 옛 화당초등을 학생예술체험장으로 새단장해 문을 열었다. 도예, 염색, 목공예 등의 실습실과 전시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학생, 교사, 일반인 반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

학생들의 경우 올해만 도예 부문 72회 2천600여명, 목공과 염색 부문 각 64회 2천200여명 등 7천명 이상이 체험학습을 하게 된다.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 운영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소질 계발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들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