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4안내전화 요금 통화당 100원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1일부터 114안내 전화요금이 현행 1통화당 80원에서 100원으로 25% 인상될 예정이다.

18일 KT에 따르면 최근 114안내 서비스의 적자누적을 이유로 이같은 114안내 전화요금 인상안을 내달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정통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KT는 또 가정에서 114안내 전화를 이용할 경우 현재 월 3통화의 무료혜택를 주던 것도 내달 1일부터 폐지키로 했다.

정통부 관계자는 "114안내 전화요금은 인가제가 아닌 신고제인 만큼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KT의 인상안이 그대로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