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월에 30℃ 넘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를 웃돌아 21일 29.1℃에 이어 연이틀 한여름 날씨가 기승을 부렸다.

평년 보다 8~9℃ 높은 이같은 이상 고온현상은 전국이 강한 고기압 영향을 받고 있는데다 맑은 날씨로 일사량이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22일에는 서쪽에서 다가온 따뜻한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더 올라갔다.

21일 경북지역도 상주 28.8℃, 영천 28.3℃, 구미 28.1℃, 영주 27.5℃ 등을 기록했다. 외출한 시민들은 대부분 반팔차림이었으며 휴일을 맞아 근교 공원과 유원지를 찾은 시민들은 그늘을 찾아 휴식을 즐겼다.

대구기상대는 23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다음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상 고온과 함께 대기도 더욱 건조해져 지난 10일부터 발령중이던 건조 주의보가 건조경보(실효습도 20~40%, 최저습도 10~20%)로 바뀌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