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쌀대책 철회 촉구 안동 농업인단체 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우남식)는 20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18일 내놓은 쌀산업 대책은 쌀 생산 기반을 붕괴·해체시키는 졸속 정책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협의회는 성명서에서 "정부가 2004년 WTO 쌀 재협상에 대한 의지없이 개방대세론을 앞세워 공공비축제, 양곡거래소 설치 등 쌀농업을 포기하는 정책을 일관되게 택하고 있다" 고 주장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