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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중국전 대비 파주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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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21일 상경, 파주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입촌했다.거스 히딩크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은 여장을 푼 뒤 오후에 가볍게 회복훈련을 실시하며 27일 중국과의 평가전 준비에 들어갔다.

당초 멤버 중 조병국과 손대호(이상 수원)는 소속팀에 복귀, 이날 프로축구 아디다스컵 경기에 출전했고 박요셉(안양)과 청소년대표인 최성국(고려대), 정조국(대신고)은 훈련캠프에 잔류했다.

한편 J리거 5인방은 이날 오후까지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며 26일 중국과의 청소년대표팀 평가전에 나서는 최성국과 정조국은 25일쯤 청소년팀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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