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자문회의(사무처장 강동현)는 24일 오전 10시 그랜드 호텔 콘티넨탈홀에서 대구 지역내 전문직업인 30여명을 초청, 남북 문제 현안과 통일 여론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는 택시조합과 시내버스조합, 아파트 자치회·시장연합회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간담회에 앞서 손기웅 통일연구원 선임위원이 '남북화해협력 정책의 의의와 과제'란 주제로 특강을 한다.
또 이날 오후 3시에는 남인숙 대구가톨릭대 교수 사회로 김규원 경북대 교수와 김중철 참여연대 사무처장 등 학계 및 시민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관계 혁신을 위한 NGO의 역할'이란 주제로 토론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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