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기산주교 인천교구장 착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인천교구 제2대 교구장으로 임명된 최기산(54) 주교가 25일 오후 인천시 중구 답동 성바오로 주교좌 성당에서 착좌식을 가졌다.

미국인 나길모 전 교구장의 후임으로 인천교구를 책임지게 된 최 주교는 가톨릭대 신학과를 졸업해 인천교구 김포본당 주임신부, 인천교구청 사목국장, 인천가톨릭대 교수, 인천교구 부교구장 등을 거쳤다.

나길모 전 교구장의 은퇴와 최 주교의 착좌로 한국 천주교 주교단은 170여년만에 처음으로 군종 교구를 포함한 17개 교구를 모두 한국인 주교가 맡는 토착화 시대를 맞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