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훈 연봉 4억7천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국내 프로야구에 복귀한 이상훈(31·LG)이 역대 국내 스포츠 스타들 가운데 가장 많은 4억7천만원의 연봉을 받는다.LG는 25일 이상훈과 이같은 금액으로 계약기간 1년의 연봉 계약을 하고 이날 오후 구단 사무실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98년 일본에 진출한 뒤 미국을 거쳐 지난 16일 귀국한 이상훈의 연봉은 종전까지 최고였던 이종범(기아·4억3천만원)보다 4천만원이나 많다.

LG는 이상훈이 국내 선수중 유일하게 일본, 미국 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했고 최근 저조한 팀 성적과 침체된 팀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최고의 대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