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존경하는 법조인 1위에 심재륜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법연수원생들이 가장 존경하는 법조인은 심재륜 전 고검장으로 조사됐다.이같은 결과는 사법연수원 소식지인 '미네르바'가 200호를 기념, 최근 연수원 33기생 16개반 990여명 중 6개반 3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타났다.

설문에 응한 연수원생 중 25명은 심 전 고검장을 가장 존경하는 법조인으로 꼽았으며, 다음으로 변정수 전 헌법재판관이 19표를, 박원순 변호사는 14표를, 한승원 전 감사원장은 10표를 얻어 2~4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7표), 윤관 전 대법원장(4표), 차정일 특별검사(2표), 강지원 서울고검 검사(2표), 문흥수 서울지법 부장판사(2표) 등도 이름이 올랐으며, 초대 대법원장을 지낸 김병로씨(8표)와 조영래 재야변호사(3표) 등 고인이 된법조인 2명도 존경받는 법조인 반열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