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대사관 1명도 곧 출발
26일 새벽 중국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에 진입, 망명을 요구했던 탈북자 2명이 27일 오전 베이징을 출발해 제3국으로 떠났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중 미국대사관으로 들어가 망명을 요청했던 탈북자 2명이 중국과 미국간에 협의가 신속히 이뤄져 27일 오전 제3국으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들 탈북자 2명은 모두 남자로 현재 한국망명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필리핀을 거쳐 이르면 27일 중 한국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주중 독일대사관에 들어가 한국행을 요구해온 탈북자 1명도 27일 중 베이징을 출발, 제3국으로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외교부 당국자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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