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지난 26~29일 분양한 칠곡 3지구 화성 센트럴파크와, 그랜드 파크의 3순위 청약경쟁률이 5.6대1을 기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화성산업은 29일 3순위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천156가구 분양에 당첨이 확정된 1·2순위자 2천200여명을 비롯해 3순위자 9천여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순위 평형별 청약경쟁률은 센트럴파크 24평형 2.9대1, 29평형 5.1대1, 33평형 18.6대1 이었으며 그랜드파크는 33평형 23.6대1, 40평형 9.7대1, 45평형 4.5대1을 기록했다.
화성산업은 5월2일 오전 10시 부터 칠곡화성모델하우스에서 동 호수 추첨 및 당첨자 발표를 하며 분양계약 체결은 5월7일부터 이뤄진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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