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산 여관에 불 나 8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새벽 3시20분쯤 마산 석전2동 마도장 여관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투숙객 25명 중 8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

불이 난 건물의 1층은 커피숍이며 2층은 비어 있는 점포, 3∼5층은 여관(객실 36개)으로, 불은 2층에서 발생해 3층으로 번졌다. 투숙객들은 불이 나자 옥상 등으로 급히 대피했으나 8명은 4, 5층 계단 등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발생 30여분만에 진화됐으나 휴일을 맞아 깊은 잠에 빠져 있던 시간에 윗층으로 올라 간 유독가스를 마신 투숙객들의 피해가 컸다. 경찰은 일단 전기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