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대표팀 체격·연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히딩크호에 최종 승선한 선수들의 평균 체격은 키 179.48㎝, 몸무게 73.08㎏으로 나타났다.

4년전 프랑스월드컵 때 키가 180.81㎝, 몸무게가 75.04㎏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체격이 다소 왜소해진 셈이다.

평균 연령도 27.13세로 4년전 25.81세에 비해 무려 두 살 가까이 올랐다.이밖에 학력에서는 대학중퇴를 포함한 고졸 선수가 프랑스월드컵 멤버들인 이동국과 고종수가 제외됐는 데도 불구하고 5명으로 늘어나 축구계의 학벌타파 현상을 반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