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일 오후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광주·전남지역 대선후보 경선을 실시했다.이 지역 선거인단수는 3천800명으로 전체의 7.8% 수준이다.
이날 경선도 이회창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가 예측되고 있으나 앞서 열린 전북경선처럼 이부영 후보의 선전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경선에서 후보들은 민주당 노무현 후보의 '신민주대연합' 정계개편론을 집중 성토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한나라당은 광주·전남대회에 이어 4일 경기, 7일 충북, 9일 서울지역을 끝으로 전국 12개 권역별 경선을 마무리한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