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일 오후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광주·전남지역 대선후보 경선을 실시했다.이 지역 선거인단수는 3천800명으로 전체의 7.8% 수준이다.
이날 경선도 이회창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가 예측되고 있으나 앞서 열린 전북경선처럼 이부영 후보의 선전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경선에서 후보들은 민주당 노무현 후보의 '신민주대연합' 정계개편론을 집중 성토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한나라당은 광주·전남대회에 이어 4일 경기, 7일 충북, 9일 서울지역을 끝으로 전국 12개 권역별 경선을 마무리한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