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풍락저수지 레저시설 5일 무료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말 영천 청통면 풍락저수지(일명 사일못)에서 개장한 수상레저스포츠시설(대경 레저타운)이 어린이날인 5일 하루동안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대경레저타운의 김오영(43)사장은 "5일 부모를 동반한 어린이들에 한해 수상레저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학용품도 선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드넓은 풍락저수지 위에 주변 경관이 수려한 대경 레저타운은 모터보트, 제트스키, 수상스키,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등록된 회원수도 120명이 넘는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