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회용 비닐봉투값 50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중 백화점과 대형 유통업소에서 판매하는 1회용 비닐봉투가격이 현재 20원에서 50원으로 인상된다. 또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비닐봉투 겉면에 봉투가격 및 환불에 대한 안내문구가 표시된다.

환경부는 3일 유통업소에서 비닐봉투를 구입하는 고객이 50%에 이르는 반면 장바구니 이용률은 16%에 불과해 이같이가격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연간 1회용 비닐봉투 사용량은 150억장에 이르지만 회수율은 극히 저조해 횐경오염 방지를 위한 비닐봉투유상판매제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전국 대형유통업체들도 이날 장바구니 이용고객에 대한 현금할인·쿠폰제공·마일리지제 등 인센티브를 제공,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