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당노동 행위 규탄 금속노조 김천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금속노동조합은 3일 오후4시 김천역광장에서 노조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산전자 김천공장의 부당노동행위 규탄과 민주노동 사수를 위한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가졌다.

조합원들은 결의대회에 이어 김천시청까지 2.5km 시가행진을 벌인후 박팔용 김천시장과 면담을 갖고 사태해결을 위한 시장의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