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단계 몰려드는 대학생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것이 알고싶다(TBC 밤 10시50분)=다단계에 몰려드는 20대 대학생들의 모습을 담았다. 부모 몰래 휴학이나 자퇴를 하고 성남, 평촌, 안산 등지의 지하 월세방에서 집단합숙을 하고 있는데수도권에만 약 2만~3만 명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오전 7시에 회사가 마련한 교육장에 수백 명씩 모여 하루 종일 다단계 사업과 관련된 교육을 받고, 밤늦도록 친구나 선후배에게 상경을 권유하는 전화를 하는 것이 일과의 전부다.

이들은 자신의 성공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으며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큰돈을 벌 수 있는 이곳이 바로 유토피아라고 주장하는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