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훈의원 검찰출두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특수2부(차동민 부장검사)는 4일 한 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금품수수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설훈 의원을 소환, 조사중이다.

검찰은 설 의원을 상대로 '최규선씨가 작년 12월 이 전 총재에게 전해달라며 윤여준 의원에게 2억5천만원을 건넸다'고 주장한 경위 및 제보자의 신원, 윤 의원과 최씨의 대화내용이 담겼다는 녹음테이프의 존재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