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훈의원 검찰출두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특수2부(차동민 부장검사)는 4일 한 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금품수수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설훈 의원을 소환, 조사중이다.

검찰은 설 의원을 상대로 '최규선씨가 작년 12월 이 전 총재에게 전해달라며 윤여준 의원에게 2억5천만원을 건넸다'고 주장한 경위 및 제보자의 신원, 윤 의원과 최씨의 대화내용이 담겼다는 녹음테이프의 존재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