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는 7일 오후 1시 대구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업종별 ASP(Aplication Service Provider) 보급.확산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국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값싸고 효과적인 중소기업 정보화 모델로 제시된 ASP를 도입한 기업의 성공사례 발표, 정부의 기업정보화 지원사업 설명, 업종 및 제공 서비스별 사업 참여자의 정보화 구축전략 소개 순으로 진행된다.
또 지역 중소기업 CEO(최고경영자) 등과 정보화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상담창구가 개설되며, 26개 ASP사업 참여기업들과 함께 영업활동을 전개할 지역 사업파트너도 모집한다.
정보통신부는 지난해 10월 ASP사업 육성과 전통 중소기업의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해 업종별.서비스별로 26개 ASP사업자를 선정하고, 교육 및 컨설팅 비용으로 중소기업 한 업체당 최고 2천만원씩을 지원하기로 했다.
ASP는 개별 기업이 하드웨어(서버 등) 구입 및 솔루션 개발을 독자적으로 하지 않고, 이미 검증된 솔루션 시스템을 '임대방식'으로 값싸게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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