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엔트리 발표-독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차군단' 독일 축구대표팀이 7일 발표한 23명의 엔트리 중 본선 경험이 있는 선수는 9명에 불과하며 14명은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는 신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루디 푀일러 감독은 지난달 초 허벅지 부상으로 미국과의 평가전에 제외됐던 미드필더 제바스티안 다이슬러(22·헤르타베를린)를 복귀시키고 이번 시즌 골 없이 부진했던 카르스텐 양커(바이에른 뮌헨)를 재신임하는 대신 분데스리가 최다 득점자(18골)인 마르틴 막스(1860뮌헨)는 8명의 예비 엔트리에 올렸다.

그러나 부상한 메메트 숄(바이에른 뮌헨)과 옌스 노보트니(바이엘 레버쿠젠)는 끝내 본선 엔트리에서 제외됐다.루디 펠러는 "적어도 16강에는 진출하고 싶다"며 "모든 것은 우리의 노력 여부에 달렸다. 나는 팀을 신뢰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