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을 열릴 예정이었다가 9·11 테러사태로 연기됐던 유엔 아동특별총회가 8일 오전(현지시간) 김대중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유엔총회 의장국의 수석대표로서 개회를 선언하면서 시작됐다.
세계 61개국의 국가원수, 정부수반, 9개국의 국가원수 부인이 수석대표로 참석한 이번 특별총회는 지난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의에서 채택된 10대 행동계획과 실천계획의 이행상황을 점검한다. 그외 아동의 권리보호 및 복지향상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아동에게 적합한 세상'이라는 결의문을 채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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