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 아동특별총회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가을 열릴 예정이었다가 9·11 테러사태로 연기됐던 유엔 아동특별총회가 8일 오전(현지시간) 김대중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유엔총회 의장국의 수석대표로서 개회를 선언하면서 시작됐다.

세계 61개국의 국가원수, 정부수반, 9개국의 국가원수 부인이 수석대표로 참석한 이번 특별총회는 지난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의에서 채택된 10대 행동계획과 실천계획의 이행상황을 점검한다. 그외 아동의 권리보호 및 복지향상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아동에게 적합한 세상'이라는 결의문을 채택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