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정치 공작"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9일 '최규선씨가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측에 20만달러를 줬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타이거풀스 송재빈 대표의 검찰 진술과 관련, 철저한 수사와 규명을 촉구했으나 한나라당은 이를 '정치공작'으로규정, 강력 반발했다.

한나라당 남경필 대변인은 논평에서 "왜 검찰이 법을 어겨가며 이 시점에 피의 사실을 공표했는지 의문"이라며 "회유와 압박이 있었음이 분명한 명백한 정치공작으로 정권보호에만 앞장서는 정치검찰은 퇴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나라당은 피의사실을 공표한 검사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하는 한편 이날 국회 법사위를 단독소집, 진위여부를 추궁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