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양 지하철유치 시민.학생 연대'는 8일 오후 경일대에서 대구가톨릭대.경일대.경동정보대 교수 및 학생 대표와하양지역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대구지하철 1호선의 연장건설 운동을 적극 벌이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서 시민.학생연대는 성명을 통해 "대구지하철 1.2호선이 교차하지 않는 노선 연장방안은 절대수용할 수 없다"며 "정부는 지역 균형발전과 전국 최대의 대학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순환선 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민.학생연대는 또 '대구지하철 경산지역 경전철 순환선 공동추진위원회'(위원장 윤덕홍 대구대 총장)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하철 연장건설을 위한 궐기대회를 조만간 갖기로 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