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10일 월드컵 대회 기간중 대구를 찾는 많은 내.외국인에게 청결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 IC에 대형 꽃탑을 설치했다.
높이 6m, 지름 3.5m의 원통형인 꽃탑은 베고니아, 피튜니아 등 약 7천본의 꽃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상단부에 대형 축구공 모양의 애드벌룬이 자리잡고 있다.
경북지역본부는 또 서대구, 북대구, 경산, 경주, 화원 등 7개 톨게이트 주변에 축구공 모양의 플라워 박스 400여개도 설치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