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성·진천 또 구제역 농장 3㎞內 도살 처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 안성과 용인, 충북 진천 등 구제역 발생지역내에서 추가 발병이 이어지고 있다.정부는 이에따라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농가 2곳에서 3㎞ 이내인 지역의 돼지를 모두 도살처분키로 했다.

농림부는 12일 경기 용인시 백암면 옥산리 박장근농장과 충북 진천군 진천읍 장관리 (주)유전자원 종돈장에서 구제역으로 의심되는 돼지가 나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된 용인의 농장은 지난 10일 구제역이 발생한 태양농장에서 600m 정도, 진천의 종돈장은 3일 발생했던 이춘복농장에서 2.5㎞ 정도 각각 떨어진 위험지역(반경 3㎞)내에 위치해 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최초 발생 이후 일주일여만에 기존 발생지역인 경기 안성과 용인지역 4개 양돈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