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욕 증시 폭등세 기술주 중심...거래는 적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8일의 폭등세 이후 며칠간 계속 폭락했던 뉴욕증시의 기술주가 13일(현지시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다시 폭등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23%(51.69포인트)나 오른 1,652.54에 거래가 마감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71%(169.74포인트) 추가한 10,109.66을 나타내며 1만선을 다시 회복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75%(18.51포인트) 얻은 1,073.50이었다.

거래량은 별로 많지 않아 거래소시장이 11억주, 나스닥시장은 16억4천만주였다.이날 장중에 메릴 린치의 수석이코노미스트 브루스 스타인버그는 최근 생산성이 급등한 것은 앞으로 기업의 실적이 그만큼 높아질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보고서를 냄으로써 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