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성·용인·진천 6만마리 추가도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는 경기 안성과 용인, 충북진천 지역의 돼지 6만여마리가 추가로 도살후 매몰된다.

농림부는 13일 가축방역중앙협의회 결정에 따라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안성 율곡농장과 진천 이춘복농장 인근 3㎞(위험지역)내의 모든 돼지에 대한 도살처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제역 발생 농가 인근 500m까지였던 도살처분 범위를 대폭 확대한 이번 조치로 이미 도살되거나 진행중인 돼지 3만7천여마리 외에 6만여마리가 추가로 도살될 예정이다.

농림부는 이를 위해 굴착기 50여대와 군부대 인력을 현장에 긴급 투입하는 한편 추가 도살처분에 쓰일 200억원을 추가 확보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