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도 살인더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 남부 안드라 프라데시주(州)에 1주일째 최고 섭씨 49도의 이상 고온이 계속되면서 373명이 사망했다고 주 정부 당국자가15일 밝혔다.샨드라바부 나이두 수석장관은 이날 이같이 밝히면서 사망자의 대부분은 빈민지역 출신으로 육체적으로 허약한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현지 언론들은 사망자수가 500명을 넘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기상청 당국자는 "지난 1996년과 1998년에도 혹서를 경험했지만 금년에는 전에없이 혹서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