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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맛자람' 책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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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의 음식점을 소개한 안내책자 '대구 맛자랑' 5천부를 제작해 역, 터미널, 여행사, 호텔 등에 배포했다.

한글 뿐만 아니라 영어·일어·중국어로 표기돼 있는 이 책은 국제행사에 대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먹을거리 정보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용은 업소명, 소재지, 영업시간, 주변볼거리, 주요 메뉴, 음식조리법, 음식점 내·외부 전경 및 상차림 사진을 담고 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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