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서 콜레라 환자 발생

월드컵을 앞두고 서울에서 콜레라 환자가 발생,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국립보건원은 지난 12일부터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던 서울 거주 윤모(71·여)씨의 가검물을 조사한 결과, 콜레라로 확진됐다고 17일 밝혔다.

보건원은 환자를 격리조치하고 서울시와 합동으로 정확한 감염경로 규명을 위해 정밀 역학조사에 나섰다.

보건원 이종구 방역과장은 "지금까지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에 대한 조사결과, 추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집으로...' 美 영화사에 팔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