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대구북구문예회관창단 15주년을 맞은 대구멜로스 합주단의 제18회 정기연주회가 29일 오후 7시30분 대구 북구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임현식(경북대 교수)씨의 지휘로 본 윌리엄즈의 '토마스 탈리스의 주제에 따른 환상곡', 슈베르트의 '론도 가장조'(바이올린 윤수영, 경북대 교수), 비니아프스키의 '오리지널 테마 변주곡 작품 15', 차이코프스키의 '세레나데' 등을 연주한다.
1988년 창단연주회를 가진 멜로스는 노바, 대구스트링스 등과 함께 대구 실내악계를 이끌어 온 중견 실내악단으로 리더인 평태식(영남대 교수)씨를 중심으로 이승진(첼로, 영남대 교수) 정우균(바이올린, 대구시향 악장) 김경희(비올라, 대구시향 수석) 장명구(콘트라베이스, 전 대구시향 수석)씨 등 대학교수와 대구시향, 경북도향 단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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