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 3층서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밤 10시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한 주상복합건물 앞길에서 이 건물 3층 가정집에 사는 김모(49)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1층 ㅇ식당 주인 이모(40·여)씨가 발견, 119에 신고했으나 병원에서 치료중 숨졌다.

경찰은 "남편으로부터 열쇠가 없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전화가 걸려왔다"는 김씨 부인(46)의 말과 김씨 주변에 유선방송 케이블이 놓여 있는 점으로 미뤄 김씨가 옥상 유선방송 케이블을 이용, 3층 창문을 통해 집에 들어가려다가 케이블이 끊어져 추락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이상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