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팀 감독의 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거스 히딩크 감독=결과에 관계없이 좋은 경기였으며 우리는 강팀과의 경기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경기를 펼쳤다. 스타트가 불안했지만 점차 회복됐고 후반에는 역전의 기회도 여러번 있었다.

오늘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본선 조별리그에서 좋은 결과를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팀의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됐을 것으로 믿는다. 잉글랜드는 강팀이지만 길고 치열한 유럽리그를 마친 선수들을 데려와 어느 정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월드컵 경기장 잔디에 적응했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한 경기였다. 전반 많은 찬스를 만들며 경기를 주도했고 후반에는 한국이 좋은 경기를 펼쳤다.

한국 전력이 많이 발전한 것 같고 앞날에 대한 전망은 낙관적이다. 축하한다. 한국 선수들은 매우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플레이를 보였다. 예전에 다소 느린 플레이에서 완전히 벗어나 상대 공을 빼앗을 때 기민한 움직임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