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보재단 북부출장소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용보증재단 북부출장소가 24일 안동시 중구동 대구은행 안동지점 3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경북보증재단은 담보력이 약한 지역중소기업과 소상인에 대한 채무보증으로 기업자금난을 덜어 주기 위해 경북도가 재작년 7월에 설립한 것.

북부출장소는 안동·영주·문경시를 비롯, 예천·영양·봉화군 등 6개 시·군 3만6천여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증수혜를 제공하는데 도내 보증대상 업체의 21%에 해당된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