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왕은 25일 열린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만촌AID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83%의 지지를 얻어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태왕은 만촌동 995의 1 등 12필지 약 5천600여평의 대지에 들어서 있는 기존 15평형 아파트 300가구 및 부대시설을 철거하고 이 곳에 지하 1층 지상 10~14층 아파트 7개동 442가구를 오는 9월 착공할 방침이다.
평형별 공급 규모는 24평형 152가구, 34평형 248가구, 45평형 42가구로 예상하고 있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