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원 관련 메모 작성 아태재단 前실장 추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수부(김종빈 검사장)는 28일 국가정보원등을 언급한 내용의 메모를 작성한 김모 전 아태재단 행정실장이 전날 소환에 불응한 채 연락이 두절됨에 따라 소재파악에 나섰다.

검찰은 아태재단의 회계업무를 총괄하며 홍업씨의 돈 세탁 심부름을 해온 김 전실장이 검찰수사에 대비해 작성한 메모가 외부로 유출되고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서자 이를 피해 잠적했을 것으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다.

검찰은 김 전실장이 검찰에서 조사를 받기 전 홍업씨와 만나 '말맞추기'를 통해증거인멸을 시도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김 전 실장의 최근 행적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