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코텍대학교 설립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27일 오전 11시 고령군 다산면 벌지1리 마을회관에서 80여명의 주민 등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대학교측 설립 관계자인 조익환박사는 학교법인 재단설립과 국토이용계획변경 등의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부지매입은 행정절차가 끝나는 대로 시작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코텍대학교는 1천억원을 들여 고령군 다산면 벌지1리에 대학원 대학으로 설립하며 미국내 유명대학교의 지원으로 80% 이상을 외국인 교수로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고령군은 진입로 확장.포장 등에 100억원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