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경림 음반수익금 전액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우먼 박경림씨는 28일 오후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박고테 프로젝트' 음반판매 수익금 전액을 난치병어린이 지원을 위해 아름다운 재단(이사장 박상증)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경림, 박수홍씨를 비롯, 주영훈, 남궁연, 유희열, 유리상자 등 음반제작에 참여한작곡가와 가수 등이 참석했으며 기금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백혈병 어린이들과 가족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박원순 재단 상임이사는 박경림씨와 박수홍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기금 수혜 아동환자 아버지의 자작시 낭독시간도 마련됐다.아름다운 재단은 음반판매 수익금으로 내달 초 모두 12명의 난치병 아동환자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