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6강 염원 저버린 상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6일 중앙고속도로 하행선을 이용하다 프랑스와의 축구평가전을 보기위해 군위휴게소에 들렀다.

휴게소에서 음료수를마시며 한참 축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는데 갑자기 휴게소 주인이 '축구경기 관람객들 때문에 장사가 안된다'며 텔레비전을 꺼버렸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나 운전자들이 잠시 피로를 풀면서 쉬어가는 곳이다.

더구나 요즘같이 온 국민이 월드컵 16강을 기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테이블에 앉아있어서 장사가 되지 않는다고 꺼버리다니 화가 났다. 월드컵 개최국으로서 이런 행동은 사라져야 할 것이다.

김병호(대구시 관음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