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업훈련원 이사장 재취업 훈련비 4억 횡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포항지청 예세민 검사는 31일 정부에서 실업자 재취업을 위해 훈련생들에게 지원하는 훈련비 중 일부를 횡령,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포항 동양직업훈련원 이사장 문모(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99년부터 10여회에 걸쳐 정부에서 지원한 훈련비중 4억여원을 빼돌려 승용차와 골프채 구입 등에 쓴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